테슬라 모델 Y 주니퍼(Juniper) 변경점과 최저가를 위한 보조금

한국에 테슬라 전기자동차 신형 모델인 테슬라 모델 y 주니퍼(Juniper)가 출시되었습니다. 페이스리프트 버전인 만큼 여러 변경점이 있습니다. 외부 디자인, 내부 인테리어, 주행 거리 및 편의 기능 추가 등 새로 출시된 만큼 매력적인 변경 사항들이 있습니다. 가격도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구간에 맞춰 RWD는 5,299만원으로 출시되 최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 Y 주니퍼 Ultra Red


테슬라 모델 Y 주니퍼(Juniper) 변경점

외부 디자인 변화

  • 전면 및 후면 디자인 수정: 더욱 매끄러워진 전면 범퍼와 새로운 헤드라이트 디자인
  • 후면의 전체 폭을 가로지르는 라이트 바 추가
  • 색상 옵션: 새롭게 추가된 색상 옵션들
    • Stealth Grey
    • Pearl White Multi-Coat
    • Glacier Blue
    • Ultra Red
    • Quicksilver

내부 인테리어 변화

  • 뒷좌석 승객을 위한 8인치 터치스크린 추가
  • 랩어라운드 앰비언트 라이팅 도입으로 분위기 향상
  • 알루미늄 디테일과 프리미엄 텍스타일로 업그레이드된 내부 소재

성능 및 주행 거리 향상

  • 공기역학 개선과 새로운 타이어로 주행 거리 최대 3% 증가
  • 가속 성능 향상: 롱 레인지 AWD 모델의 제로백 시간이 4.3초로 단축

편의 기능 추가

  • 뒷좌석 디스플레이 추가: 뒷좌석 승객을 위한 8인치 터치스크린
  • 전동식 2열 좌석 폴딩 기능 도입
  • 핸즈프리 파워 트렁크 기능 추가로 편의성 향상
  • 전면 통풍 시트 도입으로 쾌적한 승차감 제공

기술 및 연결성 업그레이드

  • 전방 카메라 추가: 주차 및 자율 주행 기능 향상을 위한 전방 카메라 도
  • 2세대 하드웨어로 업그레이드된 커넥티비티 시스템으로 더 빠른 반응 속도 제공
  • 후면 승객을 위한 전동식 에어벤트 추가



테슬라 모델 Y 주니퍼(Juniper) 보조금

2025년 테슬라 모델 Y 주니퍼는 페이스리프트를 했지만 가격을 동결했습니다. 한국 기준으로 RWD는 5,299만원, 롱레인지 AWD는 6,314만원, 런치 시리(한정판 모델Y)는 7,30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기존 모델 대비 큰 가격 인상이 없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은 2025년 기준에 따라 5,300만 이하면 보조금 전액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5,300 ~8,500만원 사이라면 5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RWD는 전액 지원, 롱레인지 AWD와 런치 시리즈는 50%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모델 Y 주니퍼에 대한 전기차 보조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출시된 모델3와 구형 모델Y의 경우 약 200만원 정도의 지원금이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될거라 예상됩니다. 보조금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접속하셔서 판매사를 테슬라코리아로 바꾸면 됩니다. 아직은 이전 모델에 대한 지원금 정보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보조금이 확정되더라도 지자체에 따라 예산이 소진되어 제때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구입 계획이 있다면 본인의 지자체에서 보조금 지급을 받을 수 있는지 우선 확인해 봐야 합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지자체별 남은 지원차량 대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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