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여자 출연자 자기 소개 내용을 모았습니다. 남자 출연자들에 비에서 짧은 자기소개 분량이라 아쉽지만 각 출연자들의 매력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점으로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나는 솔로 31기 여자 출연자 자기소개
31기 영숙

- 노후 준비 강사 활동
- 90년생 만 35세
- 보디 프로필 & 피트니스 대회 출전 경험
- 주말 임장 3년차
- 경제적 투자 의지 있는 남자 선호
- 부천 거주, 직장 인천
- 이상형: 표현을 잘해주는 사람
31기 정숙

- 90년생 만 35세
- 서울 거주
- 발레 전공
- H 대학교 무용 예술학과 발레 전공 / S 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학 석사 수료
- 10년차 발레 강사
- 매일 발레, 필라테스, 러닝
- 이상형: 알수록 깊은 내면이 드러나는 사람
31기 순자

- 91년생 만 34세
- 서울 광진구 거주
- 문학 전물 출판사 북디자이너
- 문예창작과
- 발레, 러닝, 웨이트 트레이닝
- 요리
31기 영자

- 94년생 만 31세
- 거주, 직장 모두 경기도 성남
- 토목 설계 엔지니어링 회사 평가서 작성 업무
- 피팅 모델 경험
- 필라테스, 사직 찍기
- 이상형: 어른스럽고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
31기 옥순

- 93년생 만 32세
- 경영학과
- 승무원 5년 근무
- 신생 항공사 전략기획팀 근무
- 대선캠프 대변인 활동
- 이상형: 조용한 사람
- 영종도 거주
- 러닝
31기 현숙

- 92년생 만 33세
- 여의도 소개 국책은행 11년차 과장
- 이상형: 자비 분야에 몰입하고, 어른들에게 잘하고 예의바른 사람
31기 정희

- 자동차 디자이너
- 독일 8년 유학, 독일어 유창
- 93년생 만 32세
- 분당 거주
- 취미: 스노우보드, 웨이크보드, 헬스